[11.27] 은동교 초등 눈놀이
관리자
아침부터 온 눈에 장난끼 가득한 아이들의 눈망울과 호기심 많은 얼굴들이 등교할 때부터 밝게 웃고 있었습니다. 교사들과 아이들이 하나님이 주신 자연을 즐기고 또 함께 눈사람도 만들고 즐겁게 놀았습니다. 가득 내린 눈과 함께 놀다보니 추위는 사라지고 모두의 얼굴에는 미소만이 남겨져 있었습니다. 학생들과 함께 자연을 누리고 즐길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학교에 학생들의 웃음 소리가 끊이지 않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