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의동산기독교학교 X 유니링크] 한-일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
관리자
이번 주에는 가깝고도 먼 이웃 나라 일본에서 특별한 손님들이 찾아왔습니다. 은혜의동산기독교학교와 유니링크가 함께한 [한-일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12살 타케시타 히데요시 친구와 13살 스구루 오비 친구가 우리 학교를 방문하여 소중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 학생들은 일본어를 잘 알지 못했지만, 스스로 일본어를 찾아 배우고 발표 자료를 일본어로 준비하며 정성껏 친구들을 맞이했습니다.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 속에서도 따뜻한 환대와 존중의 마음을 나눈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만남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더 넓은 세상을 바라보며 다양한 친구들과 마음을 나누는 사람으로 자라가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