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7] 학부모 기도회
관리자
부모님들과 교사가 함께 모여 우리의 기도제목을 나누며 주님께서 일하시기를 간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목사님께서 기독교학교의 구성원으로서 '이만하면 됐다'라고 섣부르게 결론짓지 말라고 말씀하신 부분이 기독교 대안교육 현장에 있는 모든 어른들에게 경종을 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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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배우고 자라온 학교생활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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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들과 교사가 함께 모여 우리의 기도제목을 나누며 주님께서 일하시기를 간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목사님께서 기독교학교의 구성원으로서 '이만하면 됐다'라고 섣부르게 결론짓지 말라고 말씀하신 부분이 기독교 대안교육 현장에 있는 모든 어른들에게 경종을 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