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8] 남양이웃 떡나눔
관리자
남양 지역을 섬겨주시는 분들, 은동교를 섬겨주시는 분들께 직접 찾아가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작은 것이지만, 아이들을 반겨주시며 기뻐해 주는 모습에 아이들이 더 큰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든 분들이 우리 아이들에게는 모범이 됩니다. 섬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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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배우고 자라온 학교생활의 기록
관리자
남양 지역을 섬겨주시는 분들, 은동교를 섬겨주시는 분들께 직접 찾아가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작은 것이지만, 아이들을 반겨주시며 기뻐해 주는 모습에 아이들이 더 큰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든 분들이 우리 아이들에게는 모범이 됩니다. 섬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