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 영성수련회-둘째날
관리자
우리나라에 복음을 들고 온 선교사님들의 흔적을 찾아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지공원을 방문했습니다. 선교사님들의 소식을 영상으로 보고 전시관 관람, 묘원 탐방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조선을 사랑하신 마음, 그 마음에 감동된 선교사님들의 사명을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기존 홈페이지 · 임시 이전
함께 배우고 자라온 학교생활의 기록
관리자
우리나라에 복음을 들고 온 선교사님들의 흔적을 찾아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지공원을 방문했습니다. 선교사님들의 소식을 영상으로 보고 전시관 관람, 묘원 탐방을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조선을 사랑하신 마음, 그 마음에 감동된 선교사님들의 사명을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