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8] 예배 및 시상, 생일축하
관리자
"미션" 영성수련회를 한 지도 벌써 일주일의 시간이 지났네요. 수련회를 마치고 썼던 소감문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때의 기억도 다시 나고, 뜨거웠던 감동이 다시 살아나는 느낌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솔직한 소감이 더 큰 여운을 남기네요~~^^
수련회 전에 사명축제에 쓸 시나리오를 모집했었습니다. 열심히 구상하고 써 온 학생들을 칭찬하며 시상했습니다.
드디어 예배 시작, 수련회 이후라 찬양 시간이 더 뜨거워졌습니다~!!
10월에 생일을 맞은 학생들에게 생일축하송을 불러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생일 맞은 아이들보다 선생님들이 더 신났던..ㅎㅎ 시간입니다.
한 명 한 명의 아이들이 하나님의 사람, 섬김의 사람, 회복의 사람으로 자라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