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돌봄&온라인수업
관리자
은동에서는 4/9(목)부터 긴급돌봄과 온라인수업을 시작했습니다. 각 교실에서는 선생님들이 화상으로 아이들을 만나 공부를 했고, 긴급돌봄 친구들은 하루에 세 번씩(등교, 점심, 하교) 발열체크를 하며 안전거리를 유지하도록 했습니다. 아무래도 친구와 붙어 있을 수 없어서 답답했겠지만.. 그래도 잘 따라준 아이들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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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배우고 자라온 학교생활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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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동에서는 4/9(목)부터 긴급돌봄과 온라인수업을 시작했습니다. 각 교실에서는 선생님들이 화상으로 아이들을 만나 공부를 했고, 긴급돌봄 친구들은 하루에 세 번씩(등교, 점심, 하교) 발열체크를 하며 안전거리를 유지하도록 했습니다. 아무래도 친구와 붙어 있을 수 없어서 답답했겠지만.. 그래도 잘 따라준 아이들이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