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2] 초등동아리 OT
김정태
고등과정 학생들이 교사가 되어 초등학생들을 만나 가르치는 초등동아리 오티 시간이 있었습니다. 동아리 이름부터 수업내용까지 고등과정 학생들의 노력이 보이는 시간이었습니다. 자신들이 선배들로부터 받았던 수업을 다시 하게 되는 학생들도 많이 있습니다. 계속해서 이런 아름다운 전통이 이어지길 바라며 초등학생들과 고등학생들 모두에게 의미있고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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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배우고 자라온 학교생활의 기록
김정태
고등과정 학생들이 교사가 되어 초등학생들을 만나 가르치는 초등동아리 오티 시간이 있었습니다. 동아리 이름부터 수업내용까지 고등과정 학생들의 노력이 보이는 시간이었습니다. 자신들이 선배들로부터 받았던 수업을 다시 하게 되는 학생들도 많이 있습니다. 계속해서 이런 아름다운 전통이 이어지길 바라며 초등학생들과 고등학생들 모두에게 의미있고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