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4] 은동교 8학년 헌신예배
김정태
8학년 헌신예배가 있었습니다. 흔히 격변의 시기라고 부르는 중2 학생들이 저렇게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이 참 감사하고 대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계속해서 잘 성장하여 귀하게 쓰임 받는 8학년이 되길 소망합니다. 정명남 멕시코 선교사님의 설교도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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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배우고 자라온 학교생활의 기록
김정태
8학년 헌신예배가 있었습니다. 흔히 격변의 시기라고 부르는 중2 학생들이 저렇게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이 참 감사하고 대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계속해서 잘 성장하여 귀하게 쓰임 받는 8학년이 되길 소망합니다. 정명남 멕시코 선교사님의 설교도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